우리의 조상들은 선옥균을 이용한 약초를 발효한 기록이 있는데 선옥균은 장내 부패균의 활동을 억제함으로써 부패균이 만드는 벤조파이렌과 나이트로사이민은 같은 강력한 발암물질이나 암모니아, 인돌, 아민 등 발암촉진 물질을 감소시키며, 병원균에 대한 항균 작용이 있다.


선옥균이란 납두균, 효모균, 유산균을 중심으로한 공존 공생균들로 인체 유해물질을 흡착 배설시키는 작용과 해독작용을 한다. 대개 유해물질은 간에서 해독되어 당시 답즙산을 만들어 장으로 보내고 장에서는 다시 독을 간으로 보내면 간을 통해 우리의 세포 60조개에 공격을 한다. 그러나 장내 선옥균 비율을 높이면 유해균들이 줄어들고 유해균이 만든 유해물질이 줄어들면 간의 부담이 덜어지고 온몸으로 퍼지는 독성이 줄어들어 피로 해소나 피부의 거칠어짐을 막는 효과가 커지게 된다.

장내 선옥균 비율을 85%까지 올리면 유해균들을 15%까지 낮추어 유해균들의 독성을 90% 억제하고 해독한다.

선옥균은 미생물 포자를 형성하는 균주들이 우점되어있는 유익균군 집단이다. 여기서 미생물 포자란 다른 말로 홀씨 라고 부르는데 홀씨가 나중에 진화가 되면 종자(씨)가된다.

보통 열등한 미생물이 포자로 번식하는데 이들 선옥균 미생물군은 포자를 펩타이드로 감싸서 포자가 강산이나 강한 열에도 살아남는데 100도의 온도로 1시간을 끓여서 살균해도 포자는 살아 남는다.

물론 강력한 내산 내열 균들이 살아남으며 이 균들은 3시간 53분만 지나면 다시 번식하여 10,000,000,000마리 까지 증식된다. 물론 조건과 온도가 맞아야 한다.

우리의 분변 1그램 속에 미생물들이 1000억마리가 들어있다. 1그램의 분변속에 선옥균의 비율이 850억 마리를 차지하고 있어야 건강한 장내 환경이 조성 된다.


100조 마리의 미생물이 존재하는 장내세균 비율에서 선옥균 발효한약은 선옥균과 선옥균의 먹이원이 함께 처방되어  단 24시간 이내에 선옥균 비율을 85%까지 끌어올려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처방 된다.

선옥균 중심균중 효모는 이중 자낭균류에 속하는데 효모 곰팡는 팡이실이 없고 동글동글한 하나의 세포처럼 생긴 것이 선옥균 속 효모이다. 그런데도 효모를 자낭균류에 넣는 이유는 자낭 속에서 자낭포자를 만들기 때문이다. 효모 생식을 위해 만드는 것이 포자이며 효모는 무성생식의 방법으로 출아법으로 증식핰다. 자연계에 널리 존재하는 효모균은 장내 유익균 미생물군으로 선옥균의 중심적 미생물 이다.

선옥균의 공생균중 중심균속인 포자생성 유산균이 종양세포 증식 억제 활성과 지방산 산화 억제 활성을 나타 냅니다. 메주에는 700종의 유산균들이 존재하는데 이속에 선옥균속 포자생성 유산균들은 펩타이드로 자신의 몸을 감싸서 강력한 산도와 뜨거운 열에서도 생존한기도 한다.
 
선옥균 중심균중 핵심균은 납두균 이다. 105도의 온도에서 1시간을 끓여도 포장 형태로 살아남아 유기산을 생성하므로 장을 자극해 소화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비 치료 효과가 있고, 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납두균은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 탁월해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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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robiome ok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