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집중력은 장이 편하지 못하다면 불가능 하다.

 

 


집중력 높이는법!

뇌가 건강하려면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

 

뇌의 집중력이 뇌의 문제가 이니라 세균의 문제라면 무슨 상상을 할 것인가? 아마도 10년전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실소부터 할 것이다. 하지만 과학의 발달로 집중력의 문제가 미생물 탓이라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집중력은 장의 문제며 장의 건강은 미생물들이 좌우 한다. 아무리 건강한 몸이라도 정신이 맑지 못하다면 문제가 심각하다. 신체 건강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다. 좀처럼 집중이 안되고 안절부절 좀처럼 침착성을 보이지 않는다면 장내 세균부터 의심해 봐야 한다.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을 행복지수와 직결된다.

 

 

뇌와 마음의 건강은 장(腸)의 영향을 받는 다는 사실을 수 많은 논문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울병(鬱病) 환자들이 늘고 있다. 예날에는 없었던 이런 병이 늘어나는 원인을 장내세균이 급감하는데 있다.

 

장내 세균은 적어도 500종을 보유하고 있어야 다양한 효소를 만들어 합성할 수 있고 섭취한 음식을 분해하여 인체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장내 세균은 인체가 필요한 효소의 60%를 생산하고 우리 장기중 가장 많은 소화효소를 만들어내는 간보다 6배나 더 많은 효소를 생산하는 것이 장내세균이 담당 한다.

 

뇌가 건강하려면 반드시 장으로부터 뇌가 필요한 영양소와 호르몬 등 다양한 전구체들을 전달 받아야 한다. 하지만 장내 세균총 비율에서 유해균의 비율이 높다면 유해균이 만들어 내는 독을 뇌로 많이 보내기 때문에 두통이 유발될 수 있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행복지수가 낮아지고 울병이 생길 수 있다.

 

울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은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행복호르몬으로서 심신 안정과 행복감을 주는 호르몬 이다. 최근 과학의 발달로 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물질이 세로토닌 이라고 밝혔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세로토닌이 아닌 장관에서 미생물들이 만들어 장관을 통하여 뇌로 보내지는 세로토닌만이 그 효능이 높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뇌의 세로토닌은 뇌에서 만들어 지는것으로 추측 했었다. 하지만 최근 뇌의 세로토닌(serotonin)은 장내 세균에 의하여 장관에서 90%가 만들어지고 뇌에서는 고작 10%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울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해서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음식을 많이 먹는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문제는 세로토닌 원료가 되는 식품을 아무리 먹어도 장내세균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세레토닌이 생성되지 않는다.

 

세레토닌의 전구체로서 세로토닌의 생성에 불가결한 물질은 트립토판 비타민 B , 나이아신, 엽산등의 비타민 이다. 이 비타민들을 섭취한 음식물로부터 합성하는 것이 장내세균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마이크로바이옴 이다.

 

장에서 생성된 세로토닌의 전구체(前驅體)를 뇌로 보내는 것도 장내세균이 담당한다. 장내세균에서 유인균의 비율이 낮다면 세로토닌의 합성이 낮기 때문에 행복지수 역시 높을 수 없다. 장내 유인균의 비율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장내의 세로토닌량이 증가해 기력이나 집중력이 향상된다.

 

 

장내 유해균은 내독소 400가지를 만들어 뇌를 공경한다.

 

 

장내세균 유인균의 증식을 높이는 것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뇌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장내세균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증가시키는데는 섬유소가 필요하다.

 

섬유소는 식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하지만, 그 중 콩류에 다량 함유돼 있다. 검은 콩, 강낭콩, 랜팅콩, 팥, 완두콩, 대두콩등 콩류에 섬유소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그 외에 다량의 비타민류, 미네랄류도 풍부하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나 콩비지, 콩가루에도 섬유소가 풍부하다. 콩에는 세로토닌 전구체인 트립토판이 풍부하고 비타민B, 나이아신, 엽산등의 비타민이 풍부하여 세로토닌을 합성하는 물질들이 콩에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행복해 지려면 콩 음식을 즐겨 먹으라는 정보는 수 없이 접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놀라운 비밀이 있다. 콩속의 섬유소를 분해하여 세로토닌 전구체등의 영양소로 분리해 인체에 흡수 시키기 위해서는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소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아쉽게도 인체는 콩속의 섬유소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단 10여종 밖에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장내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은 섬유소 분해효소 수천가지를 만들어 낸다.

 

집중력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다면 장내 세균총 비율에서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비율을 잘 맞추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한국의과학연구원 SBS TV 장내세균분석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분석 및 인간 유전자 및 인간 유전체, 암표지자, 질병 표지자 등 분자 분석 연구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의료계에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의과학자들은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즉 인체에 존재하는 미생물들이 인간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한국인의 유전자에 가장 적합하고 유해균의 억제능이 뛰어나며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강력한 힘을 지닌 리터 유인균 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을 집중 분석하고 탐색하여 킹리더(king reader) 유인균마이크로바이옴(Uinkin Microbiome)을 국제 미생물 특허수탁 완료하고 대한민국이 지적재산권을 보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를 통하여 장 환경을 살피는 노력이 중요하다. 장내 세균 비율을 잘 맞추면 울병 예방과 치료뿐 아니라 행복감도 높일 수 있고 집중력도 높일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집중력을 높이고 뇌의 건강과 신체의 건강을 위하여 장내세균분석을 정기적으로 받고 장내 세균 건강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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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robiome o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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