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집중력은 장이 편하지 못하다면 불가능 하다.

 

 


집중력 높이는법!

뇌가 건강하려면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

 

뇌의 집중력이 뇌의 문제가 이니라 세균의 문제라면 무슨 상상을 할 것인가? 아마도 10년전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실소부터 할 것이다. 하지만 과학의 발달로 집중력의 문제가 미생물 탓이라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집중력은 장의 문제며 장의 건강은 미생물들이 좌우 한다. 아무리 건강한 몸이라도 정신이 맑지 못하다면 문제가 심각하다. 신체 건강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다. 좀처럼 집중이 안되고 안절부절 좀처럼 침착성을 보이지 않는다면 장내 세균부터 의심해 봐야 한다.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을 행복지수와 직결된다.

 

 

뇌와 마음의 건강은 장(腸)의 영향을 받는 다는 사실을 수 많은 논문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울병(鬱病) 환자들이 늘고 있다. 예날에는 없었던 이런 병이 늘어나는 원인을 장내세균이 급감하는데 있다.

 

장내 세균은 적어도 500종을 보유하고 있어야 다양한 효소를 만들어 합성할 수 있고 섭취한 음식을 분해하여 인체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장내 세균은 인체가 필요한 효소의 60%를 생산하고 우리 장기중 가장 많은 소화효소를 만들어내는 간보다 6배나 더 많은 효소를 생산하는 것이 장내세균이 담당 한다.

 

뇌가 건강하려면 반드시 장으로부터 뇌가 필요한 영양소와 호르몬 등 다양한 전구체들을 전달 받아야 한다. 하지만 장내 세균총 비율에서 유해균의 비율이 높다면 유해균이 만들어 내는 독을 뇌로 많이 보내기 때문에 두통이 유발될 수 있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행복지수가 낮아지고 울병이 생길 수 있다.

 

울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은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행복호르몬으로서 심신 안정과 행복감을 주는 호르몬 이다. 최근 과학의 발달로 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물질이 세로토닌 이라고 밝혔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세로토닌이 아닌 장관에서 미생물들이 만들어 장관을 통하여 뇌로 보내지는 세로토닌만이 그 효능이 높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뇌의 세로토닌은 뇌에서 만들어 지는것으로 추측 했었다. 하지만 최근 뇌의 세로토닌(serotonin)은 장내 세균에 의하여 장관에서 90%가 만들어지고 뇌에서는 고작 10%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울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해서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음식을 많이 먹는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문제는 세로토닌 원료가 되는 식품을 아무리 먹어도 장내세균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세레토닌이 생성되지 않는다.

 

세레토닌의 전구체로서 세로토닌의 생성에 불가결한 물질은 트립토판 비타민 B , 나이아신, 엽산등의 비타민 이다. 이 비타민들을 섭취한 음식물로부터 합성하는 것이 장내세균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마이크로바이옴 이다.

 

장에서 생성된 세로토닌의 전구체(前驅體)를 뇌로 보내는 것도 장내세균이 담당한다. 장내세균에서 유인균의 비율이 낮다면 세로토닌의 합성이 낮기 때문에 행복지수 역시 높을 수 없다. 장내 유인균의 비율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장내의 세로토닌량이 증가해 기력이나 집중력이 향상된다.

 

 

장내 유해균은 내독소 400가지를 만들어 뇌를 공경한다.

 

 

장내세균 유인균의 증식을 높이는 것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뇌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장내세균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증가시키는데는 섬유소가 필요하다.

 

섬유소는 식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하지만, 그 중 콩류에 다량 함유돼 있다. 검은 콩, 강낭콩, 랜팅콩, 팥, 완두콩, 대두콩등 콩류에 섬유소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그 외에 다량의 비타민류, 미네랄류도 풍부하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나 콩비지, 콩가루에도 섬유소가 풍부하다. 콩에는 세로토닌 전구체인 트립토판이 풍부하고 비타민B, 나이아신, 엽산등의 비타민이 풍부하여 세로토닌을 합성하는 물질들이 콩에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행복해 지려면 콩 음식을 즐겨 먹으라는 정보는 수 없이 접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놀라운 비밀이 있다. 콩속의 섬유소를 분해하여 세로토닌 전구체등의 영양소로 분리해 인체에 흡수 시키기 위해서는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소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아쉽게도 인체는 콩속의 섬유소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단 10여종 밖에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장내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은 섬유소 분해효소 수천가지를 만들어 낸다.

 

집중력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고 싶다면 장내 세균총 비율에서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비율을 잘 맞추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한국의과학연구원 SBS TV 장내세균분석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분석 및 인간 유전자 및 인간 유전체, 암표지자, 질병 표지자 등 분자 분석 연구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의료계에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의과학자들은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즉 인체에 존재하는 미생물들이 인간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한국인의 유전자에 가장 적합하고 유해균의 억제능이 뛰어나며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강력한 힘을 지닌 리터 유인균 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을 집중 분석하고 탐색하여 킹리더(king reader) 유인균마이크로바이옴(Uinkin Microbiome)을 국제 미생물 특허수탁 완료하고 대한민국이 지적재산권을 보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를 통하여 장 환경을 살피는 노력이 중요하다. 장내 세균 비율을 잘 맞추면 울병 예방과 치료뿐 아니라 행복감도 높일 수 있고 집중력도 높일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집중력을 높이고 뇌의 건강과 신체의 건강을 위하여 장내세균분석을 정기적으로 받고 장내 세균 건강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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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TV 사이언스 특집다큐 생명의 선택 똥 1부 이런 변(便)이 있나 편에 센텀병원에서 수술 후 항생제를 투여하게되면 항생제 부작용으로 속이 미식거리는 사람도 있고 설사하는 사람 변비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유인균 밥상을 제공하고 부터 항생제 부작용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YTN TV 사이언스 특집다큐 생명의 선택 똥 1부 이런 변(便)이 있나

 

센텀병원에서는 유인균 간장 유인균 식초 유인균 고추장 유인균 셀러드 유인균 김치 유인균 된장국과 유인균 식초 등 으로 유인균 밥상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센텀병원은 모든 음식에 유인균을 듬뿍넣어서 조리를 하여 유인균 밥상을 차려 모든 환자에게 제공하면서 부터 수 술 환자의 회복도 빨라졌고 항생제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YTN TV 사이언스 특집다큐 생명의 선택 똥 1부 이런 변(便)이 있나

 

 

유인균 종균 파는곳 유인균 가루 파는곳 유인균 종균과 유인균 가루는 같은 것으로서 유인균 종균 파는곳 유인균 가루 파는곳을 찾으려면 황세란유인균 또는 김소연유인균 이라고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김소연 박사의 유인균은 한국행복미생물 이라고하여 판매되고 있고 황세란의 유인균은 황세란의 유인균 미생물발효분말 이라고하여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 외 유인균파는곳 많이 있지만 신뢰할 수 있는 것은 황세란 유인균과 김소연 유인균 인것 같습니다.

 

황세란 유인균은 유인균 식초 레시피 만드는법 책과 황세란의 유인균 발효 라는 책을 참고하면 각종 음식과 식초 만드는 모든 레시피를 배울 수 있습니다.

 

 

KBS TV 생생정보 장내세균 분석 검사 (한국의과학연구원)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인간유천체 분석과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분석을 통하여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미생물들의 킹리더 휴먼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체는 유익균과 유해균 그리고 중간균 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특히 장내에는 1.5kg이나 되는 100조개의 미생물들이 존재합니다.

 

중간자적인 균들은 유해균이 강하면 유해균에 편승해 유해균들이 하는 나쁜 작용을 하고, 유익균이 강하면 유익균에 편승해 유익균 미생물들이하는 좋은 일을 같이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장내에는 유해균이 60% 이상 차지하고 있는것이 보통 입니다. 장내에 유익균도 되었다가 유해균도 되었다가 하는 기회주의적인 균들 60~80%를 유익한 방향으로 이끄는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마이크로바이옴이 존재합니다.

 

킹리더 유인균들은 리더중에 왕으로서 대장 미생물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매우 중요한 미생물 입니다. 소수의 유인균들이 수조의 미생물들을 좋은 방향성으로 이끌어 유익균들의 증식을 돕고 유해균들의 증식을 억제 합니다.

 

사실 소수의 유인균만 있다면 수조 수백조의 미생물들을 유효성 있는 방향성으로 이끌게 됩니다. 유인균은 콩을 삶은 후 넣으면 된장, 메주, 청국장, 낫또가 됩니다. 유인균을 식초 종초로 넣으면 맛있는 식초가 만들어집니다. 유인균을 우유에 넣으면 우유가 발효되어 치즈, 버터, 요구르트 등이 만들어 집니다.

 

유인균들은 중간자적인 균들을 좋은 방향성으로 이끌고 유해균을 억제하며 좋은균들의 증식을 돕기 때문에 발효음식의 종균으로서도 매우 훌륭한 작용을 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그 음식이 부패 소화되면 독이되고 발효 소화 되면 약이 됩니다.  음식을 소화흡수 못하는 현상을 음식 불내증 이라고하며 우유를 소화할 수 없는 사람도 많은데 우유를 소화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유당불내증 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러한 불내증은 인체 체질 때문이라고 알려졌었는데요. 최근 연구결과 장내 세균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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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 나왔던 유인균 종균 파는 곳 김소연유인균 이라고 검색하면 많은 곳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김소연 박사의 유인균은 한국행복미생물 이라고하여 나오고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각종 발효음식의 종균 미생물이 멀티로 들어있는 것입니다. 유인균 미생물 발효 분말 가루인 '김소연유인균' 미생물은 각종 발효음식을 만들때 스타터 균으로 활용하거나 그냥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생로병사의 비밀 김소연 박사 사진캡쳐

 

김소연 유인균으로 과일을 발효하여 건강관리를 한다는 김소연 박사는 모든 과일은 껍질째 발효하여 먹는것이 좋다며 과일을 유인균 종균을 넣어서 발효해서 먹고 모든 요리에 유인균 종균을 넣어서 먹는답니다.

 

 

 

유인균은 많은 회사들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유인균 종균 파는 곳 황세란의 유인균은 "황세란유인균"

이라고 검색하면 유인균가루 파는곳 많이 나옵니다. 황세란 유인균의 정식 제품명은 "황세란의 유인균 미생물발효분말" 입니다. 

 

 

 

유인균(유효한 인체 균)은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 소화작용, 배변활동 촉진하는 미생물들이 함유하고 있답니다. 유인균은 각종 식초 종균, 청국장 종균, 낫또 종균, 요구르트, 버터, 치즈 등의 발효 종균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각종 발효음식의 종균으로 활용하는 복합 종균 이라고 합니다.

 

 

센텀병원에서는 고관절 수술을 한 다음에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항생제가 일주일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항생제를 투입하면 장내 유익균들이 죽어서 항생제 부작용으로 보통은 복통도 있고 설사도 있는데요... 그런데 유인균으로 모든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고부터 항생제 부작용이 없다고 합니다..(YTN TV 사이언스 특집다큐 생명의 선택 똥 이런 변이 있나 사진캡쳐)

 

 

항생제 주사 맞으면서 속이 미식거리는 사람도 있고 설사하는 사람 변비 걸리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센텀병원에서는 항생제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장내 세균 회복을 위해 황세란의 유인균 식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황세란의 유인균 식단을 먹으면 항생제 부작용이 없어지고 장 트러블이 없다고 합니다. (YTN 생명의 선택 똥 이런 변이 있나 사진캡쳐)

 

 

셈텀병원 식당에서는 모든 요리에 황세란 유인균을 넣어서 만든다고 합니다.. 황세란 유인균을 넣는모습 (YTN 생명의 선택 똥 이런 변이 있나 사진캡쳐)

 

 

황세란의 유인균으로 요리를 만드는 모습 센텀의료재단 센텀병원 (YTN tv 사이언스 다큐 생명의 선택 똥 이런 변이 있나 사진캡쳐)

 

 

황세란 유인균으로 요리한 음식과 황세란 식초 음료 센텀병원 (YTN TV 사이언스 다큐 특집 생명의 선택 똥 이런 변이 있나 사진캡쳐)

 

황세란의 유인균은 장내 미생물들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유인균을 넣어서 모든 요리를 한다고 합니다.

센텀병원 (YTN TV 사이언스 다큐 생명의 선택 똥 이런 변이 있나 사진캡쳐)

 

항생제를 많이 먹는 사람들은 반드시 유인균을 함께 먹어준다면 장내세균 회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sbs tv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은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 수많은 휴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들중 우리나라 사람들의 유전자에 가장 적합하고 유해균 억제와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강한 힘을 발휘하는 균들을 선별하여 유전자를 국제 미생물 특허 수탁 완료하여 대한민국이 지적재산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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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유인균

한국의과학연구원은 맑고 깨끗한 피부에 큰 키, 날씬한 몸매를 갖춘 스타일 남.녀 들의 장내세균을 분석한 결과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장온균 군체 비율이 매우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장내 세균중 장을 따뜻하게하여 신체 온도를 1도 상승시키는 균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균들을 통칭하여 장온균 이라고 한다.

장온균체(Jang on Microbiome) 미생물중 특정 장온균 군체가 많은 사람들은 장수한다는 사실과 장누수증후군 등 장질환과 변비가 없고 장만큼은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온균과 장온균 먹이원인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시킨 결과 설사증세는 단 1회 섭취로도 90%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누수증후군 등 장질환에 수준높은 개선효과가 나타났다.

이 장온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군체를 다량 섭취하면 장이 따뜻해지며 체온이 1도 상승된는것은 물론이고 대사량이 많아져 같은 음식을 섭취해도 에너지 대사가 많아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장온 마이크로바이옴을 지속적으로 섭취한 결과 비만세균이 정상치로 낮아진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GMA Gut Microbiome Analysis 연구결과 장온균은 앞으로 의약품 및 식품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인간 체세포 유전자 검사를 하듯, 내 장 속의 장내세균 전체의 유전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분석을 통해서 장내 세균을 분석하고, 이를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 적용하고 있다.

타이레놀 같은 의약품이 간에 무리를 주는데 장내 미생물에 의해 P-Cresol 물질이 만들어져 간에 가서 해독되어야 한다.

놀랍게도 장온균이 P-Cresol을 합성해 의약품이 간에 무리를 주는것을 예방하고 개선해 주는것으로 나타났다.

장온균은 장세포 나노간격을 개선하여 장누수증후군 개선에 중대한 작용을 미치기 때문에 약물을 장기섭취하여 유발될 수 있는 크롬병 개선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위막성 장염 원인균,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균은 온도가 낮은 곳에서 번성하는데 장온균의 비율이 높아지면 디피실 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항생제를 먹으면 장온균이 장에서 소멸되고 그 빈 공간에 독소를 만들어 염증을 유발시키는 드는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Clostridium difficile)균이 자라날 수 있다.

이 균은 누구나 소량 갖고 있다. 하지만 항생제 복용 등 외부 요인이 있을 때 이 디피실 균은 과다 증식되어 항생제 내성을 갖는 수퍼 박테리아로 발전 한다.

특히 입원 환자는 그 확률이 매우 커서, 위험도가 급상승하여 그 어떤 항생제로도 제거가 어려운 수퍼박테리아가 되어 매우 위험하다.

70만명이 이와같은 수퍼박테리아로 사망하기 때문에 항생제는 가급적 섭취하지 말아야 하지만 항생제를 섭취할 경우 디피실 균을 먹체하는 천적인 장온균을 같이 섭취해야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우수한 효과를 발휘하는 장온균을 탐색하여 특허수탁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만한자와 날씬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군 분포가 다른데, 둘 사이에 장내 미생물을 빠꿔준 결과 날씬한 자의 장 미생물을 받은 비만자에게서, 처음엔 살이 빠지다가도 수개월 후 생활 및 식습관을 바꾸지 않은 경우 다시 살이 쪘다.

그러나 장온균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고 장온균의 증식에 도움을 주는 채소를 즐겨 섭취한 결과 슬립한 체형을 유지했다.

우리 인간 체서포는 식이섬유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10여종 밖에 많들지 못하지만 미생물은 수천종을 만든다. 특히 장온균은 식이섬유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열을 발산하여 장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이 우수 하다.

장온균체 장내 비율이 높아지면 장의 온도가 정상으로 회복되고 모유속 균체에도 유효한 영향이 미쳐 모유속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의 증가에도 도움된다.

또한 페포 세균, 여성 질내 세균, 입안 세균도 유효성 있게 바뀐다.

지문, 유전자처럼 장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정보를 분석하면 그 사람의 식생활 패턴과 체질 행복감정능, 항산화능, 항암능, 스트레스억제능, 감기세균 및 바이러스 억제능  등을 분석할 수 있으며 장온균 복원 노력을하면 이러한 질병 지수가 우호적으로 개선된다.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하는 행복호르몬 95%가 장과 트립토판을 분해하여 세로토닌을 만드는 장온균 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져 뇌로 보내진다.

카르니틴이나 레시친을 장키간 섭취하면 트리메틸아민(TMAO)이 만들어져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카르니틴은 엘칸이나 니세틸과 같은 의약품의 성분이며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성분이다.

동물성 유래 물질인 카르니틴이나 레시친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이 TMAO로 독성 성분으로 전환되는데, 채식주의자는 이 물질을 합성하지 않는다.

즉, 채식주의자들의 장온균 비율이 높아 카르니틴을 만나도 이런 유해 독성 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채식주의자들도 수개월간 동물성 음식을 먹으면 장온균이 줄고 장온균이 줄어든 만큼의 유해균이 늘어나 서서히 이 TMAO 독소를 만드는 균주로 교체가 된다.

채식을하여 장내 장온균의 비율이 높아지면 TMAO 합성균을 억제시킨다.
TMAO균은 암의 유발하는 1급 발암 물질로 알려져 있다.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TMAO 독소가 많이 합성되는데 고기류를 즐긴다면 반드시 장온균을 꾸준히 섭취하여 상쇄작용을 해야 한다.

장온균은 독소를 해독하고 대사량을 높여 발열량 상승으로 몸을 따뜻하게하여 다이어트 효과와 디톡스효과를 높인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공생 장온균, 그들은 인체가 없으면 못살듯, 인간도 그들이 없으면 건강을 장담하기 어렵다.

기사출처
http://sbscnbc.sbs.co.kr/new_mobile/interface_mobile_end.jsp?article_id=1000080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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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호흡기질환 천식, 비염 등 쉽게 알아 차릴 수 있는 질환보다 무서운 것이 있다. 생명을 단축시키는 심각한 호흡기질환은 증상이 심하지 않아 질환의 심각성을 못느끼는 경우가 많다.

만성호흡기질환이란 기도나 폐 등의 호흡기 문제로 몸에 만성적인 이상 증세를 유발하는 병이다.

만성호흡기질환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그중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표적 질환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세계보건기구에서 2020년 세계 인구 사망원인 3위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기관지·폐포에 문제 생겨 호흡곤란 유발하는 병 만성폐쇄성폐질환(
COPD)은 만성기관지염과 폐기종이 모두 생겨 숨쉬기가 어려워지는 병이다.

기관지염이란 말 그대로 기관지에 염증 이 생겨 기관지 내부 점막이 두꺼워지는 것이다. 폐기종은 폐포가 파괴돼 폐 내부에 쓸모없는 공기주머니가 만들어지는 질환이다.


폐 포란 폐 속 기관지 맨 끝에 포도송이처럼 붙어 있는 공기 주머니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기능을 한다. 이 속에는 세균숲 즉 상재균 숲이 존재하며 이 상재균들은 외부의 병원성 균을 차단하고 이물질을 청소해 산소가 충분히 인체에 흡수 될 수 있도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세균숲에 유해균이 많으면 숨쉴때 지독한 악취를 내뿜게 된다. 양치를 하고도 악취가 난다면 폐속 세균숲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폐속 세균숲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 폐속의 세균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가 없었기 때문인데 최근 NGS 분석기술이 한국의과학연구원에 2014년부터 도입되어 분석 서비스가 시작되면서부터 폐속 세균숲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 지면서 폐속 세균숲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구결과 장내에는 박테로이데테스 문에 속한 장내 열발생 우수종 비율이 많으면 장이 따뜻하고 신체 온도를 1도 높여 정상치로 복원하는데 기능적인 역할이 있는 균복합체를 발견하고 이들 균들을 장온균 장온마이그로파이옴(Gut jang on microbiome)이라고 명명했다.

장온균 비율이 높으면 비만세균이 줄고 저체온자의 경우 신체 온도가 1.2도 상승해 냉대한, 손발이 찬 저체온증, 폐의 세균숲 및 질내 세균군집이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의 비율이 높아지고 장누수증후군, 과민성대장증후군 개선에 유효성이 밝혀졌다.

폐속 유해균이 많으면 폐기종이 생기면서 기침이나 가래가 잘 생긴다. 즉 기침 가래가 유해 세균 탓 이라는 의미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이 무서운 이유는 폐 기능이 절반 이상 떨어질 때 까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모른채 지나기 쉽다 는 것이다.

약한 기침이나 호흡곤란이 생겨도 감기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때를 놓쳐 폐 기능이 급격히 악화돼 말기가 되면 평소 에도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급격하게 악화된다. 심장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못하면서 몸이 붓기도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연구자들은 "가만히 있어도 숨을 쉬기 어려운 말기가 되면 보통 1~2년 내 사망한다"며 평소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는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WHO)는 COPD가 2020년 에 전 세계 인구 사망원인 3위로 한 계단 오를 것으로 예측 한다.

그럼에도 아직 병명을 모르는 사람이 많고 그만큼 병의 심각성도 잘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예방하려면 금연과 좋은 공기가 있는 숲에 사는 것 정도만 알고있지만 사실은 폐포속의 미생물 숲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담배를 피우면 코로 숨을 쉴때보다 외부 세균이 담배연기와 함께 더 많이 들어오고 이는 폐속 세균숲 폐포와 기도의 유익균 방어 체계가 위협을 받는다.

가래는 세균과 백혈구(면역세포)가 다량 포함되어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으면 4~5년 내 심장마비 등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30% 이상 많다.

뇌졸중이나 당뇨병, 역류성식도염 등 다양한 질환을 겪을 위험이 커지고 집중력·기억력·판단력이 저하되며 불안감이나 우울증이 생기기도 한다.

‘폐렴’, 면역력 약한 노인은 쉽게 사망까지 이르게 된다. 폐렴은 세균·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이 폐를 감염시키는 질환이다.

경증 폐렴은 항생제를 투여하면 2주 안에 회복되지만, 노인에게 많은 중증 폐렴은 항생제 치료를 해도 호흡곤란이나 패혈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높아 사망률이 35~50%나 된다.

중증 폐렴은 보통 양쪽 폐에 염증이 생 겼을 때를 말한다. 흉막염(폐를 둘러싸는 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 패혈증(온몸에 염증이 퍼지는 것), 호흡곤란증후군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도 잘 생긴다.

폐렴은 기침·가래 같은 증상 이 잘 생기지 않는 경우가 20~30%나 된다. 폐속에 상재 유익균들은 폐로 들어오는 폐렴균 같은 유해성 균들을 방어하는 1차 면역 체계이며 이곳을 뚫고 몸으로 들어온 세균들은 백혈구가 제거하는데 장내세균 다음으로 세균이 많은 곳이 폐속 세균숲 이다.

백혈구(면역세포) 수가 적은 사람은 세균이 폐에 들어와도 이를 막기 위해 모이는 백혈구 수가 적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가래 양도 줄어들게 된다.

가래가 줄면 기침이 잘 안 생기고 세균을 감지못해 열도 잘 안 난다. 따라서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갑자기 몸이 무기력해지거나 의식이 반복해서 흐려지고, 미열·기침·가래 증상이 1주일 이상 있으면 폐렴을 의심해야 한다.

폐속은 세균 숲, 장속은 세균 꽃밭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병원성균을 무찌르는 최고의 용병들이 살고있다.


장과 폐속 세균숲과 꽃밭을 잘 가꾸는 방법으로 가래 기침 없애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유익균은 숲과 들에 살고 유해균은 콩크리트 숲에 산다. 도시는 많은 독성물질들이 존재한다. 이런 도시에 많은 독성에 강한 유해균과 병원성 균들은 우리의 세균숲과 세균 꽃밭을 파괴한다.

유익균은 숲의 나무와 풀 그리고 흙속에 존재한다 비온 후 숲에가면 기분좋은 흙냄새가 나는데 흙은 사실 냄새가 없다 숲에서 나는 흙냄새는 바로 세균들이 만들어낸 냄새며 이 속에는 유익한 세균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풀과 나무잎에도 유익균들이 살면서 유해균을 억제한다.
등산이나 산보를 하면 유익균을 마시게되고 입으로 코로 들어가 이들은 인체내 숲과 꽃밭을 이루고 살면서 유해균과 병원성 균들의 공격을 막아낼 철옹성을 구축한다.


기침 가래 없애는 방법, 세균숲 가꾸기

1. 기침 가래 없애는 방법 소금 물 가글

따뜻하게 데운 물에 소금을 작은 숟가락 반절 정도 넣어 녹인 다음, 그 물로 가글을 하면 입안에 유익균이 늘고 유해균은 억제되어 기침, 가래가 진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 기침 가래 없애는법 매운 음식 섭취

겨자, 고추냉이, 고추 등과 같은 매운 음식 재료는 유해균과 병원성균을 억제하는 대표적 음식으로 이런 음식을 먹으면 땀, 콧물 등이 분비되면서 코가 뻥 뚫리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음식들은 기침, 가래를 진정시키는 데 좋은 효과를 갖고 있는데, 기침 가래의 원인균 억제와 충혈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평소 가래가 많은 편이라면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음식을 즐겨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기침 가래 없애는 따뜻한 차 많이 마시기

기침이 심할 때 탱자로 만든 식초를 물에차를 따뜻하게하여 마시면 기도를 촉촉하게 해주어 열에 약한 병원성균과 유해균을 막아주고, 미세먼지 같은 이물질을 기도 주변 섬모가 잘 잡도록 해준다.

탱자를 발효해 만든 식초 차를 꾸준히 마시면 독감, 감기바이러스 억제와 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 정균작용과 장내 유해균 억제와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증식에 도움을 준다.

4. 기침 가래에 좋은 꿀물로 입안 가글

꿀물로 입안을 가글 하는 것은 목을 진정시켜 준다. 꿀에 들어 있는 '글루콘산'에는 녹차의 '카테킨' 성분과 같은 살균작용을 하는 물질이 들어 있어, 감기 세균 및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데 효과이며 유인균의 증식에 도움을 준다. 꿀물로 입안을 가글해 마시는 것이 좋다.


5. 기침 가래 진정시키는 방법 증기 흡입

물을 끓일 때 나오는 증기나 뜨거운 물로 샤워할 때 나오는 증기는 유해균과 바이러스같은 유해성 미생물을 억제하고 유인균 증식에 도움을 주며 목에 수분을 공급해 기침과 가래를 진정시켜주는 효과를 갖고 있다.

6. 기침 가래에 좋은 적정 습도 유지
만성기침을 완화하고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집 안의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유익균들의 일정량 유지가 가능하다. 하루 최소 한두 번은 꼭 환기를 시켜주어 공기속 유인균 유입과 신선한 공기로 교체해야 한다.

7. 기침 가래 진정에 좋은 허브향 맡기
허브향은 유해 미생물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하는 대표적인 물질이다. 특히 로즈마리는 만성기침, 감기, 만성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하는 균들의 살균작용도 뛰어나 이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8. 마스크 착용
대기 오염이 심한 날이나, 먼지가 많은 곳에 있을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자. 오염공기와 먼지 속에는 우리가 상상하는것 보다 많은 유해균들과 바이러스가 함유되어 있다.

9. 기관지를 건강하게 해주는 음식 먹기
기관지에 좋은 음식으로는 깻잎, 꿀, 도라지, 귤껍질, 은행, 생강, 도라지 등이 있다.
깻잎은 서양 허브보다 병원성균등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깻잎은 냄새를 없애고, 기가 치미는 것과 기침, 가래를 삭이는 작용을 한다. 꿀은 유해균을 억제로 열을 내리며 유익균을 증식시켜 몸의 독성을 해독하고 촉촉하게 한다. 또 도라지의 사포닌 유익균의 훌륭한 먹이로 유익균을 증식시켜 유익균들이 만들어낸 도라지 유리사포닌은 목 안와 위의 점막을 자극해 반사적으로 기관지 분비선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10. 기침 가래 없애는 약 복용하기
가래, 기침 증상이 2개월 이상 계속된다면 만성기관지염을 의심하고 병원에 가보자. 가래를 없애는 약을 복용하면 증상을 완화시키는 직접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침 가래 없애는 민간요법

살아있는 유익균이 다량함유한 직접 담은 천연발효식초로 가글하면서 마시면 몸속 입속뿐 아니라 폐속 유익균 균형에 큰 도움이 된다.

가습기에 천연발효식초를 0,01% 혼합하여 주는것도 좋으며 양치 할때 천연발효식초와 소금을 물에 각각 0,1% 정도를 타서 가글해 주는것도 입과 폐속 유익균 균형에 좋다.

치약은 폐속 유익균 균형에 유해한 살균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양치 후 마지막에 천연발효식초를 물에타서 가글하면 입안 화학 성분 제거와 폐속 꽈리(폐포)의 유익균 균형에 도움이 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500여 종의 장내 미생물 유전체 분석 KBS 2TV

한국의과학연구원은 마이크로바이옴 인체내 미생물 유전체 분석 연구와 인간 유전체 분석 연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인체 제2 게놈과 인간 게놈의 연관성을 밝혀나가고 치료 및 예방 물질을 탐색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차세대 염기서열 유전체 분석 장비인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미생물 DNA 증폭을 통하여 장내 세균을 분석하는 GMA 분석 연구를 의료계에 제공하고 있으며 장온균 탐색 인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장내세균분석 기술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한국인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정부 자금을 집중 투입해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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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않는 적 세균 보이지 않는 나의 수호신 유인균(유익한인체균)?

 

대부분의 미생물들은 유익한 균들이 대부분이며 병원성균들은 전체 미생물들중 단 0.1%를 넘지 않는다. 현대인들은 살균 소독에 상당한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 세균,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한 노력에 심혈을 기울인다. 물론 메르스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병원성장내세균 등등의 전염병 미생물들을 신경 안쓸래야 안쓸수 없는 세상이다.


우리의 피부와 체내에는 미생물들이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숫자보다 무려 10배가 더 많은 세균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살균력이 강한 제품들에 익숙해져 있다. 모든 살균제나 항생제등등 다양한 제룸들은 유익균이나 유해균 모두를 죽인다.

 


체내 면역 시스템은 무수한 외부의 세균들과 싸움을 통해서 내성이 생기게 되는대 과도한 청결과 위생적인 환경들은 이런 기회 자체를 뺏어 버리게 된다.

 

면역체계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나 면역력 체계가 훈련할 수 있는 유익성 세균들이 부족하다면 면역력은 점점 떨어지게 된다.


세계는 각종 전염병으로 인해 많은 희생을 감수해야 했다. 수많은 역병과 메르스, 인플루엔자 등 전연성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인하여 수천만에 달하는 사람이 희생하게되면서 우리는 살균에 더욱 집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좋은 세균에 대한 생각은 미쳐 하지 못한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살균으로 인해 전염병은 급격히 줄었지만 그 만큼 면역질환에 대한 발병율은 이와 반대로 증가하고 있다.


인간은 인체내 세균에게 먹이를 제공해 주고 세균은 인간에게 면역력과 내성을 길러주는 상생관계에 있다. 인간은 엄마의 몸속에서 나올때 엄마의 산도에 있는  락토바실러스와 같은 유인균(유익한인체균)을 물려 받게된다.


아이의 면역력을 위해 엄마가 미리 산도에 준비해둔 락토바실러스 같은 유인균들을 아이는 출산 하면서 락토바실러스를 먹기도 하고 온몸으로 샤워를 하여 피부에 코팅되어 나오게 되는데 이 락토바실러스가 각종 유해균으로 부터 우리 아이를 지켜 주는 수호천사라고 할 수 있다. 

 


 
자연분만으로 산도를 통해 유인균을 충분히 접하고 나온 자연분만의 신생아와 재왕절개 신생아의 채변 검사결과 자연분만의 경우 체변에서도 유인균이 훨씬 많이 분포하고 유해균의 수도 훨씬 적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세균은 첫 인체내 정착 세균들의 증식이 가장 중요하다. 유인균이나 유해균 모두 가장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 선점된 자리를 쉽게 뺏기지 않는 특성이 있다.

 

엄마는 아이의 체내에 유인균들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유인균들의 먹이원을 제공해 주게된다. 모유속에는 아이에게 필요한 비피더스균등 유인균의 먹이가 되는 올리고당이 무려 20%나 함유하고 있다. 올리고당은 아이는 전혀 소화흡수할 수 없는 성분으로 오로지 장내 세균의 먹이로 제공된다.


우리 인간은 신체나 두뇌 활동 등 놀라울 정도로 진화해 왔다. 이러한 놀라운 진화를 가능하게 해준 동반자가 세균이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세균검사 장내세균분석 아기체변검사 등의 연구를 통하여 의학계에 연구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혈액 3cc로 암표지자분석 유전체분석 연구를 통하여 50여가지의 암을 진단 및 예측할 수 있는 연구를 제공하여 의료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내세균 검사 방법 장내세균분석 한국의과학연구원 유인균 미생물 연구소 장내세균검사방법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병원성장내세균 장내세균종류 장내세균제거 장내세균분유 장내세균의역할 장내세균감염증 장내세균의정의 장내세균검사방법 전해질 항문질환 DNA 구조 유전자 DNA 추출 실험 염색체 DNA 뜻 DNA란 게놈프로젝트 DNA 특징 dna 발견 DNA RNA dna 추출 디엔에이 deoxyribose 게놈 유전자 재조합 기술 dna주사 핵산 DNA 염기 대립형질 독립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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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배양된 유비저균 콜로니. 원래 토양이나 하천에 사는 환경 미생물인 유비저균 입장에서도 사람과 만나는 건 일종의 사고다. 서로 진화적으로 적응이 안 됐기 때문에 감염된 사람을 죽게 할 수도 있지만 결국 자신도 죽기 때문이다.

 

예전에 전 전두환 전 대통령을 닮아서 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역할로 유명세를 탔던 탤런트 박용식 씨가 갑작스레 별세했다는 뉴스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했다.

 

박용식씨는 영화 촬영차 캄보디아에서 3주 정도 머물렀는데 이 때 '유비저균'에 감염됐고 귀국 후 치료를 받다가 결국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수 일에서 수 년에 걸친 잠복기를 가진 유비저균(학명은 부르콜데리아 슈도말라이 Burkholderia pseudomallei)은 흙이나 물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로 호흡기나 상처난 피부를 통해 침투한다.

 

잠복기를 지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면 코에 고름이 생기는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질환을 비저균(Psedomonas mallei)에 감염됐을 때 증상과 비슷하다고 해서‘유비저(類鼻疽, melioidosis)’라고 부른다.

 

유비저균이 일단 활동을 시작하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빠른 속도로 전신으로 퍼져나가 결국 폐렴이나 패혈증 같은 심각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치사율이 40%나 된다.


‘신바람’ 황수관 박사도 패혈증으로 사망했는데 호흡기 감염이 악화돼 패혈증으로 진행되었는데 두 사람 모두 평소에 건강해 보였기 때문에 갑작스런 죽음은 정말 뜻밖이다.


이렇게 적지 않은 사람들이 패혈증으로 사망하는데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은 암이나 심혈관계 질환으로 죽을까봐 걱정하지만 이처럼 병원균에 감염돼 급작스럽게 죽을 수도 있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는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패혈증을 유발하는 세균을 만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패혈증으로 이어지지 안으며 인체에 유인균(유익한 인체 세균)들의 비율이 높은 사람들은 패혈증에 감염되지 못한다.

 

폐의 꽈리와 장관 장벽에는 유인균(유익한 인체공생 세균)들이 플로라를 이루고 꽉들어차서 있으면서 외부의 병원균들이 인체로 침입하는 것을 차단한다.

 

미국 뉴저지의대 치의대 구강생물학과 다니엘 카두리 교수팀은 박테리아를 공격하는 박테리아 용병 두 종으로 병원균을 퇴치한 연구논문 두 편을 학술지 ‘플로스 원’에 발표했다.

 

연구자들은 다른 박테리아의 세포 안에 침입해 파괴하는 박테리아인 브델로비브리오 박테리오보루스(Bdellovibrio bacteriovorus) 2가지 균주와 다른 박테리아의 세포 표면에 달라붙어 죽이는 박테리아인 마이카비브리오 에루기노사보루스(Micavibrio aeruginosavorus)가 인체에 감염하는 항생제내성 병원균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퇴치하는지 조사했다.


아시네토박터균(Acinetobacter baumannii, 2가지 균주), 대장균(Escherichia coli, 5가지), 폐렴간균(Klebsiella pneumoniae, 5가지), 녹농균(Psedomonas aeruginosa), 슈도모나스 푸티다(Psedomonas putida) 등 5종 14가지 균주의 배양액에 위의 박테리아 용병을 투입한 뒤 병원균의 변화를 관찰했다. 유비저균은 슈도모나스속(屬)으로 분류되기도 했었다.


실험 결과 브델로비브리오 한 균주(HD100)는 14가지 병원균 모두에 대해 세균을 줄이는 효과를 보였다. 델로비브리오 109J 균주도 13가지에 대해 효과를 보였다. 마이카비브리오의 경우 폐렴간균 5가지 균주와 슈도모나스 두 종에 대해서만 테스트를 했는데 5가지에 대해 효과가 있었다.

 

그런데 박테리아 용병이 병원균만 죽이고 인체에는 무해하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먼저 인체각막윤부상피세포 배양액에 박테리아 용병을 넣고 관찰했다.

 

이 세포를 대상을 삼은 건 세균성 각막염 같은 눈질환을 치료하는데 박테리아 용병을 쓰는 상황을 가정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이들 박테리아는 사람 세포를 이용해 증식하지 못했고 염증반응을 유발하지도 않았다. 다음으로 박테리아 병원성을 확인하는 모델 동물인 꿀벌부채명나방 애벌레에 박테리아 용병을 대량 투입했는데 역시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았다.

 

결국 용병들은 진핵생물은 공격하지 않는다고 연구 논문에서 결론을 내렸다. 이렇게 박테리아 용병은 항생제 내성 병원균을 통제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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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 김관호 박사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다시보기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22000003708&pgm_mnu_id=15703&contNo=cu0528f0000200 

한방에서는 유익한 미생물들을 통털어 선옥균 이라고도 한답니다.

우리의 발효음식 속에는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균등 다양한 유익한 균들이 함유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균들을 통털어 선옥균 이라고도 한답니다.

 

 

사진출처 아리랑국제방송 코리아투데이 뉴스 

http://www.youtube.com/watch?v=8lutdSahc10

 

신생아는 태어나서 바로 모유를 먹기시작하면서 유아기때의 아이들은 비피더스균과 같은 선옥균 미생물들의 비율이 90%나 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선옥균의 비율이 10%대로 떨어진다고 한다.

 

사진출처 아리랑국제방송 코리아투데이 뉴스 

 

장속 선옥균들의 비율을 높여 장내 세균총을 건강하게 복원하는 일은 질병 치료에서 매우 중요하다.

 

사진출처 아리랑국제방송 코리아투데이 뉴스 

 

장내에는 100조개 4천종의 미생물들이 존재하며 이들의 균형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이들의 균형이 깨지면 각종 염증을 유발하여 각종 암 발생율을 높인다.

 

장내 미생물들의 균형을 잘 맞춰주는 발효한의학은 1000년전 문헌에도 기록되어져 있을 정도로 역사가 매우 깊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발효한약 제호탕이라는 발효한약을 내의원에서 조제하여 정2풍 70세 이상의 원로들에게 하사하였다고 한다.

 

이렇듯 발효한약의 역사는 깊고 유구하다.

 

이러한 미생물들을 이용하여 미생물들을 더욱 과학화하여 조제 처방되는 것이 발효한약 이다.

 

우리의 전통발효식품 속에는 선옥균 미생물들이 풍부하게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전통방법으로 잘 발효한 발효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선옥균을 우호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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