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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06 우울증 치료 강박증 치료방법 한국의과학연구원 연구소 (2)

뇌를 지배하는 장내 세균

우울증, 강박증의 원인은 심리적 요인도 있지만 뇌의 기능적 이상, 신경계통 호르몬인 세로토닌 시스템 이상이 주요 발병 원인으로 꼽힌다.

뇌의 기능적 이상은 장내세균중 유해세균의 비율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서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유발되는 인돌, 스카톨, 페놀 등 400여가지의 독성물질의 영향으로 DNA메틸화에 의하여 유발된다.

신경계통 호르몬인 세로토닌 시스템 이상 역시 장내 복합유익균이 부족하여 유발된다.  장내세균 중 복합유익균은 세로토닌 전구체 합성으로 장관에서 세로토닌 95%를 만들어 뇌로 보낸다. 뇌에서는 고작 5%만 합성되기 때문에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장내 복합유익균을 늘려야 한다.

세로토닌은 사람의 뇌 속에서 수용체와 결합해 우울증, 불안감을 조절하지만, 분비량이 적거나 붙어 있어야 하는 수용체에서 빨리 소실되면 ‘세로토닌 수용체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우울증, 강박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우울증과 강박증 질환의 치료는 교정을 위한 약물이 중요한데, 문제는 약물 치료 시 환자의 경과를 확인하는 뇌 양전자단층촬영(이하 PET)으로 세로토닌과 약물을 구분할 수 없다.

즉, 환자의 ‘세로토닌 수용체 밀도’ 측정이 어려워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더라도 언제까지 약물 치료를 시행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웠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연구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세균 비율분포를  분석하면 약물 치료 투여 기한을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내세균 분석으로 강박증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안장애와 같은 다양한 정신건강학적 질환에서도 심도있는 뇌연구가 가능 하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문제는 아무리 좋은 음식도 이빨이 있어야 먹을 수 있듯이 음식물 속에서 생체 주용 물질을 분자구조로 잘라서 인체에 흡수할 수 있도록 중대한 일을 담당하는 장내 유익균이 부족하다면 무용지물 이다.

장내 유익균은 인체 필수 중대한 영양소를 잘게 잘라서 인체에 흡수시키는 입안의 이빨과 같은 존재다.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장내 세균중 유해균이 많으면 건강에 좋은 음식이 부패 흡수되어 인체에 독이 되기도 한다.

장내세균 비율에서 유익균 유해균 비율은 건강에 좋은 음식이 약이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 있는 중대한 문제와 직결된다.

장내세균 비율을 알면 스트레스지수 행복지수를 예측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장내세균 복원 치료를 위해서는 유산균과 반드시 복합유익균을 같이 섭취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분변 1그램으로 장내세균 검사 장내세균 분석을 통한 정확한 진단으로 장 건강을 살피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분자분석 연구소 에서는 혈액 3cc로 50가지의 암에대한 암 분석으로 50가지 암에 대하여 95%이상의 신뢰수준의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으며 암이 유발되기전 단계인 암예후진단 연구를 수행하고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분변 1그램 만으로 장내세균 분석 서비스를 의료계에 제공하고 있으며 장내세균 분석을 통해서 DNA메틸화. 면역력. 항산화능(항노화). 항암력. 스트레스지수. 행복(세로토닌)지수를 알수 있고 개인 맞춤 장내세균 복원 식단을 제안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 분석 서비스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 의료기관을 통하여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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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robiome o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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