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의 눈으로 보면, 사람 몸은 ‘거대한 우주’다. 사람 몸의 세포 수보다 훨씬 많은 수 100조개 이상의 인체에 서식하는 세균(박테리아)은 종류만 해도 수천 종에 이른다.

아무리 청결한 장소라고 하여도 공기중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공기중에 세균이 존재한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으며 이런 세균들은 대부분 유익균 이거나 중간자적 균들이며 병원성균은 단 0.01%도 되지 않는다.

또한 피부에있는 세균은 유해성 병원균을 차단하고 피부에 수분과 항산화물질을 공급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보통 어른의 몸무게 중 1~2㎏가량은 미생물의 무게이다.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피부와 머리카락, 콧구멍, 귓바퀴에 사는 세균의 생물종 다양성이 뜻밖에도 장내 세균들 못지않게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 중에선 팔뚝, 손바닥, 집게손가락, 발바닥에서 세균의 생물종 다양성이 높았다.

겨드랑이와 발바닥, 배꼽과 오금(뒷무릎)에선 각각 비슷한 종류의 세균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한 사람의 몸 27곳에서 목욕 전과 후의 미생물을 석 달 간격으로 수집해 차세대 초고속 컴퓨터(NGS)로 디엔에이(DNA) 염기서열을 대량 분석해 얻어졌다.

“몸에 공생하는 세균들의 ‘생물 지리’는 개인마다 크게 다르고, 몸 부위와 시간대에 따라서도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 몸에 사는 미생물들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사람의 영양 섭취를 돕거나 면역체계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단백질을 합성하고 행복호르몬 95%를 만들어 뇌로 보내어 행복지수에도 관여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을 잘 이해하면 다양한 여러 질환에 대처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장내세균 검사 장내 세균 분석을 통하여 자신의 몸속 세균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다.

장내세균 검사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의료기관을 통하여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먹은 음식은 장내 세균에 큰 영향을 미치고 숙변 독소에도 영향이 매우 크다.

장내세균 분석을 통하여 장내 유익균 비율을 높이면 숙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채소반찬과 발효음식을 즐겨먹은 사례자의 장내 세균 분석

한국의과학연구원 에서 변 속 유해균 검사 장내세균 분석 MBN TV 사진캡쳐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분석 결과 식이섬유 의주의 식습관을 열심히 실천한 결과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분석 결과 유해균 비율은 적었으며 유익균 비율이 매우 높았다.

건강한 식습관은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한다는 사실이 한국의과학면구원 분석 결과 밝혀졌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 세균 500여 종의 미생물 분석 SBS TV 생생정보통 사진캡쳐

우리 몸을 덮고 있는 세균 집단을 세균숲 이라고 한다.

건강한 세균 숲 만들기 방법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의료기관 에서 건강한 식단 방향성을 제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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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robiome ok99